[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미국 최대 타이어업체 굿이어타이어앤러버가 3분기 2년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불구,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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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굿이어타이어는 3분기 주당순익(EPS)이 0.08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분기 매출은 50억달러를 나타냈고 순매출 역시 49억6000만달러를 기록, 예상치 47억9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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