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 그랜저 TG의 후속모델인 '그랜저 HG' 앞뒤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27일 다음 아고라 등 인터넷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에는 HG의 앞그릴과 뒷모습 위장막이 벗겨진 사진이 올라왔다.

앞 모습은 YF쏘나타와 비슷한 느낌이 나는 그릴을 채용해 패밀리룩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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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는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데, 2.4ℓ와 3.0ℓ 직분사 엔진 등 두가지 모델이며, 각각 200마력과 270마력의 힘을 낸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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