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한국가스공사가 발행예정인 제282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천연가스 도매부문의 독점적인 사업지위와 우수한 영업기반 ▲가격연동제 재 시행을 통한 원재료가격 변동성 및 환 리스크 흡수 효과 기대 ▲영위사업의 공공성과 공익적 기능에 따른 정부의 규제와 직·간접적인 지원 존재 ▲유가와 환율의 하향 안정화에 힘입은 미수금 회수 추세 ▲해외 개발사업 지분투자 및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재무적 부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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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전세계적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천연가스(LNG)를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1983년 한국가스공사법에 의거해 설립된 지식경제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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