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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참가 선수에 의전차량 제공

최종수정 2010.10.27 11:48 기사입력 2010.10.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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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스카이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참가선수들에게 K7, 오피러스 프리미엄, 쏘렌토R 등 총 20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스카이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참가선수들에게 K7, 오피러스 프리미엄, 쏘렌토R 등 총 20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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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가 오는 29~31일 인천 스카이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에게 K7, 오피러스 프리미엄, 쏘렌토R 등 총 20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경기 일정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준대형 K7(5대), 고품격 대형 럭셔리 세단 오피러스 프리미엄(5대),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SUV 쏘렌토R(5대), 그랜드카니발 (5대) 등 총 20대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또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 K7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고,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쏘울 1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17번 홀에 K7 차량을 전시하고, 기아차 로고가 새겨진 대형 에이보드를 설치해 경기를 관람하는 골프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기아차를 노출해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상금 180만 달러, 우승 상금 27만 달러가 걸려 있는 이번 대회에는 LPGA에서 활약 중인 신지애 선수를 비롯해, 최나연, 미셸 위, 크리스티 커, 폴라 크리머 등 세계적인 여자 골프 스타 74명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LPGA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는 지난 3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LPGA투어 ‘기아 클래식(Kia Classic)’을 개최하고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했으며, 지난 2월에는 프로골퍼 미셸 위 선수를 미국 내 기아차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미셸 위 선수는 LPGA 모든 경기에서 기아차 로고가 새겨진 골프백을 사용하고, 미국 내 활동 시 기아차를 이용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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