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 봉사활동 전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씨티금융판매서비스,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등 한국씨티금융지주 산하 4개사와 한국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소속 임직원 및 가족 등 2800여명은 지난 23일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들은 '그린씨티, 클린씨티'라는 구호아래 남산 야외식물원 소나무 비료주기 및 위해식물 제거, 서울 숲 나무 비료주기, 인천소래포구 해양생태공원 쓰레기 수거, 시흥 YWCA 버들캠프장 환경정화, 수원 화성행궁 및 성곽 청소를 비롯해 전국 각지 영업점에서 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AD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전세계 75개국 이상에서 4만5000여명의 씨티 직원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속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가 더욱 필요하다. 많은 한국씨티 가족들이 기꺼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씨티의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2006년에 시작된 이래 해마다 전 세계 75개국, 460여개 도시에서 봉사활동이 동시에 진행되는 전 세계적인 자원봉사 운동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