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한-호 경제인 대화에 참석한 마이클 스미스 호주 ANZ은행 최고 경영자(CEO)가 외환은행 인수가 빨리 결론나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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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스미스 CEO는 이 행사가 열리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같이 전하며 "(이번주 열리는) 이사회에서 외환은행 인수 관련 안건이 다뤄지면 그 결론을 알려 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체적인 인수 시기와 가격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으며 이번 방한이 한-호 경제인 대화에 참석차 오게된 것일 뿐 외환은행측과 만남은 계획된 것이 없다고 알렸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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