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푸르덴셜자산운용은 21일부터 자문형 랩상품인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를 출시해 푸르덴셜투자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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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 철저한 리서치가 기반이 된 깊이있는 가치투자 자문서비스를 추구한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이를 위해 외부전문인력을 충원해 기관자금운용 및 랩자문에 적합한 자문운용팀을 신설하는 등 전문적인 조직체계를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입출금 제약이나 중도 환매시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최소투자금액은 3천만원이다. 수수료는 분기단위 후취방식으로 3억원 초과는 2.2%, 3억원 이하는 2.8%를 적용한다.

푸르덴셜운용, '이글아이 3.0' 자문형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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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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