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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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후지필름(이창균)이 유방암 예방활동을 펼치는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한다.


후지필름은 21일 최근 출시한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으로 단풍나무를 만드는 이색 행사를 열고 행사 참가비를 전액 핑크리본 캠페인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10가지 색상의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으로 즉석 사진을 촬영, 1장은 참가자가 소지하고 나머지 1장은 나무에 매달아 '단풍나무'를 만드는 행사로 참가비 1000원을 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 전액은 행사 후 한국유방재단의 핑크리본 캠페인에 기부된다.


행사는 오는 24일 광화문 청계천 광장 일민 미술관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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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인스탁스의 주고객이 바로 20~30대 여성들”이라면서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은 신용카드 크기의 인스탁스 미니필름 프레임에 10가지 색상을 입힌 것으로 개성 있는 사진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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