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한국은행은 김중수 총재가 22일~23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김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세계경제 현황과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체계(G20 Framework),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금융규제 개혁 등 주요 현안에 대해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AD

이와 함께 22일에는 Ben Bernanke 미 연준 의장, Christian Noyer 프랑스은행 총재, Mark Carney 캐나다은행 총재 등과 합동 오찬회동을 갖는다.


김중수 총재는 같은 날 Glenn Stevens 호주준비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총재와 양자면담을 갖고 기관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방침이다.

박정원 기자 p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