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1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4년 연속 대형할인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들에 대한 품질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각 산업군별 서비스품질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대표적 서비스 종합지표로서, 홈플러스는 전국 8만여 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대형할인점 부문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홈플러스는 2008년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올해 9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2010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조사 2년 연속 1위 달성에 이어 이번 KS-SQI 평가에서도 4년 연속 1위의 쾌거를 올리며 다시 한 번 대형할인점 부문 최고의 서비스 경쟁력을 과시했다.


홈플러스는 그동안 연 100회 이상의 철저한 고객조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창조 등 고객중심 서비스 경영시스템 구축 ▲친절사관학교 등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혁신 활동 ▲매장 고급화 및 업계 최초 365일 연중무휴 은행, 마트슈랑스 운영 등 신유통서비스 등에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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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도원 전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최고의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유통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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