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미국 전자 상거래업체 이베이는 인터넷전화업체 스카이프 사업부를 제외한 3분기 주당순이익(EPS)이 40센트를 기록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시장 컨센서스 37센트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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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도 시장 전망치 21억8000만달러를 웃돈 22억4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베이는 4분기 EPS는 45~48센트, 매출은 23억9000만~24억9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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