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중국 내수소비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 내수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나타났다.


20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은 전날보다 940원(9.58%)상승한 1만750원으로 장을 마쳤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은 이날 장중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중국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도 이날 270원(4.21%)오른 669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송동헌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끝난 중국 5중 전당대회에서 분배 코드를 강화해 내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며 "기준 금리 인상으로 위안화 절상 기대감도 같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중국 내수 비중이 높고 주력 제품에 대해 경쟁력 있는 기업이 유망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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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에 대해 "중국 주낙방식 원양 고급 수산물 시장 1인자"며 "선박을 새로 추가해 올해 4분기 및 내년에는 큰 폭의 실적 모멘텀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에 대해서도 "상하이 동펑 체리 등 중국 상위 완성차 업체에 기어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라며 "기어 생산량을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도록 신규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말이나 내년에는 실적 향상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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