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미소금융재단 7호점 개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일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신한미소금융 7호점(경북영천지부)을 개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 김영석 영천시장, 김성경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등 200여명의 지역민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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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전무는 "7호점을 통해 서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미소금융이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며 "서민의 생업현장으로 찾아가는 현장 상담, 경영컨설팅 지원 등 서민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재래시장이나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올해 안으로 8호점인 광주지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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