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칸 IMF 총재 발언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18일 블룸버그통신은 도미니크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발언 내용을 인용, "현재 추세라면 아시아 경제가 오는 2015년께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규모만큼 커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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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총재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의 아시아 정책에 대한 관점'이라는 주제로 열린 회의를 마친 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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