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과 성관계 맺은 담임선생님 '충격'
서울 시내의 한 중학교 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강서구 A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재직중인 B씨(35)는 지난 10일 영등포역사내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이학교 3학년생 C군과 성관계를 맺었다.
이같은 사실은 B씨가 C군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C군의 부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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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B씨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유부녀로 남편은 현재 이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두 사람간 금전이 오가지 않았고 C군의 나이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질 시 법적인 처벌을 할 수 없는 나이라 수사를 종결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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