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스캇데일 시리즈' 퍼터 출시
핑골프에서 2011년 신제품 '핑 스캇데일' 퍼터시리즈를 출시했다.
스캇데일의 새로운 모델인 '톰캣'(사진)은 특히 한국에 출시되기 전인 지난달 신한동해오픈 당시 최경주(38)가 먼저 사용해 화제가 됐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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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의 앤서형(블레이드 타입)과 말렛형의 장점을 조합한 중간 형태로 페이스 정렬이 쉽고 거리조절도 수월하다.
여기에 직진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고, 화이트 앨라스토머 인서트로 최상의 타구감을 제공한다. 총 14개 모델로 다양한 선택도 가능하다, 일반형은 23만원, 말렛형은 29만원이다.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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