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국감]올해 외국인 국채매입 13조↑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올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에서 국채 보유량을 13조원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따르면 외국인들의 국채 보유는 지난 7월말까지 40조9172억원으로 2009년말 대비 13조3787억원 늘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총 채권 보유량은 2009년말 56조4864억원에서 71조9410억원으로 15조4546억원 늘었다.
특수채는 30조7541억원으로 2009년말 대비 2조1426억원 늘었고, 회사채는 2695억원으로 2009년말 3362억원 대비 667억원 줄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지은 기자 leez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