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기 후반 2년에는 경제 강화를 중점의제로 설정할 입장이라고 17일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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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NBC방송에 출연해 임기 후반 의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기브스 대변인은 또 오바마 대통령이 교육, 건강보험과 금융개혁 이행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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