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새주소 조성사업인 ‘도로명주소’ 에 MC겸 개그맨 신동엽씨가 17일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새주소 홍보대사에 신동엽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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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는 선진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보편화된 제도로 정부는 물류비 절감,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지번을 기준으로 한 현 주소는 2012년부터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건물에는 도로를 따라 체계적으로 번호가 부여된 주소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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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보대사로 선정된 개그맨 신동엽씨는 “그동안 길찾기가 힘들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빠르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며 “앞으로 새주소가 국민들에게 익숙해지고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엽씨는 지상파 TV캠페인, 포스터, 인터넷, 이벤트 행사 등에서 새주소 활성화를 위한 홍보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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