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도심속 '마이 드림 파트너 콘서트' 열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15일 저녁 을지로 본점 잔디광장에서 고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악 4중주단 콰르텟 엑스, 카르테 오페라단, 팝페라 테너 강신주와 소프라노 안수경이 함께하는 '마이 드림 파트너 콘서트'를 개최했다.

AD

'마이 드림 파트너 콘서트'는 지난 5월 제1회 공연을 시작으로 이번 3회째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외환은행 거래 고객은 물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공연으로 열리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