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단발성 투자가 아닌 펀더멘탈로 접근하자!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09:22 기준 관련기사 승기 잡은 주주연합, ‘적자기업’ 티엘아이 살아나나 티엘아이, 검사인 선임 신청 각하 조상준 티엘아이 주주연합 대표 "적자기업 꼬리표 떼려면 김달수 전 대표 복귀 막아야" 는 LG디스플레이에 Timing Controller 납품 1위 업체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08년 5월에는 LG디스플레이가 제3자 배정방식을 통해 지분참여(100만8875주)를 하고 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부품 회사이다.


1,2분기 실적은 기대치 보다 좋지 못 했는데 이것은 티엘아이가 추진하던 신제품의 제품개발과 승인이 지연되면서 발생된 일시적인 현상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3분기부터는 미뤄지던 신제품이 출시되어 매출에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므로 3분기 어닝시즌을 맞아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검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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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아이가 최근 주목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3D TV의 보급에 따른 수혜주로 분류 되면서부터다. 이 과정에서 주가는 100% 이상 단기간에 급등하는 모습이 나타났고 현재는 주가의 등락을 거치며 안정을 찾아 본격적인 상승의 초입국면에 와 있는 상태이다.


지금까지는 3D TV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등에 업고 티엘아이의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기는 했지만, 이제부터는 기업의 성장성과 펀더멘탈의 재평가를 통한 정석투자로 동사를 접근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티엘아이는 LG디스플레이에 3D Tv - T con 제품을 유일하게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새롭게 도전하는 LED 및 AMOLED용 driver IC의 판매가 이제부터는 실적개선에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여 장기적인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회사인 ECT의 3D 디스플레이용 칩의 판매실적 기대감은 향후 동사에 든든한 수익확보 처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동사의 재무구조 또한 2분기까지 현금성자산만 739억, 유보율은 2146%, 부채비율 44.6%등을 유지하고 있어 회사재무구조가 매우 건전하고 탄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 또 다른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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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티엘아이는 성장성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겸비하고 있어 코스닥시장의 회복과 특히 IT종목들이 회복되는 현 시점이 투자의 적기로 판단된다. 투자기간을 내년 상반기까지를 보면서 중/장기적인 마인드로 접근해 본다면 현 가격은 어느 구간에서나 매수가 가능해 보인다. 손절가는 15,500원을 제시하며 목표가는 상단부분에 손실이 발생된 매물이 집중되어 있어 2만원 초반 전후를 제시하는 바이다.


[※ 부자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검투사 /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최신의 종목리포트는 하이리치 사이트(www.hiri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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