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매몰돼 있다가 13일(현지시간) 69일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한 33명 광부에 대한 세계 매체들의 거액 인터뷰 제안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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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광부들은 이미 지하에서 각종 TV 출연과 인터뷰를 통해 얻은 수익은 33명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기로 뜻을 모았다고 해외 언론은 14일 보도했다.


세계 언론들은 신문에 따르면 33명 광부의 구조를 앞두고 광부들의 가족들에게 접근해 수백만 페소의 대가를 제시하며 독점 인터뷰 기회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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