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14일 오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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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 6분 23초 경북 울진군 동북동쪽 33㎞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북부 홋카이도에서도 규 5.4의 지진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은 날 오후 10시59분께 홋카이도 남중부 도카치(十勝)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일본 지진기준으로 강도4(최대 7)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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