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여성전문 병원인 제일병원이 소비자가 직접 뽑은 여성전문병원 최고 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제일병원은 한국소비자포럼이 매년 국내 최고의 브랜드가치를 지닌 기업에 수여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여성전문 병원 분야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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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브랜드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산업군별 기초 조사를 통해 선별된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약 200만 명 소비자의 직접투표와 면접조사를 통해 선정되는데 제일병원은 1만2606점으로 가장 높은 병원으로 평가받았다.


제일병원 목정은 원장은 “제일병원은 지난 1963년 국내 최초의 여성전문병원으로 출범한 이래 우리나라의 여성의학발전의 중심에서 선구적 역할을 하며 발전해 왔다”며 “고객들이 선정해 준 최고의 여성전문병원의 타이틀에 걸맞게 세계적인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임 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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