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제4회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 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는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등 신약개발 관계부처와 함께 1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4회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 포럼'을 개최했다.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신약개발의 패러다임 변화', '글로벌 신약개발 성공사례'등의 주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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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회장 임교빈)에는 교과부, 지경부, 복지부 신약개발연구자와 제약기업 전문가 등 60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있으며 매년 2회의 포럼을 개최한다.
교과부 관계자는 "그간 인적 네트워크와 연구개발프로그램간의 연계 부족으로 우수한 연구성과를 올리고도 실용화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자간 교류협력 기회를 넓혀 이같은 분절현상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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