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는 플래티넘 이상 회원들에게 선별된 서울의 유명 레스토랑의 점심·저녁세트 중 가장 인기 있는 메뉴를 고메위크 메뉴로 선정해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이벤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고메위크는 7번째 행사이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는 제7회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지난 이벤트 보다 더 선별된 서울의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쉐프들의 레스토랑의 대거 참여로 이번 고메위크는 더욱 풍성해졌다. 최현석 쉐프의 '엘본 더 테이블', 토미 리의 '욘트빌' 등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레스토랑들이 고메위크에 참여한다. 기존에 고메 위크가 열리던 청담, 압구정, 신사동 가로수길, 이태원 이외도 홍대와 여의도 등의 레스토랑도 참여해 보다 많은 지역의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다.

고메위크 행사 기간 동안에는 해당 레스토랑에서 점심과 저녁 고메위크 세트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2010년 에미상 공식 지정 와인인 보리우 빈야드 와인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메위크는 더블랙(the Black), 더퍼플(the Purple), 더레드(the Red)를 비롯해 현대카드 T, M, M Lady, K, A 플래티넘과 현대카드 다이너스 회원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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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고메위크에 참여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고객뿐만 아니라 참여 레스토랑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고메위크를 통해 고급레스토랑을 소개하고 객들이 다이닝 문화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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