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12일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기존 자전거와 달리 페달을 밟아서 구동하는 신개념 워킹 바이크인 '타고타'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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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HnB가 개발한 '타고타'는 페달을 돌려서 구동하는 기존 자전거와 달리 페달을 밟아서 구동하는 새로운 방식의 자전거로 안전한 3개의 바퀴구조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는 자전거이다.
'타고타'는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신체 성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며 여성들에겐 다이어트 등 미용효과를 줄 뿐 아니라 특수 설계된 페달의 조절을 통해 걸음걸이 교정효과도 볼 수 있다.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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