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병 재활용해 집배원 옷으로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우정사업본부 집배원들이 12일 서울 중앙우체국(포스트타워) 앞 광장에서 재활용 PET병으로 만든 친환경 집배원 옷을 선보이고 있다. 집배원 옷 1벌에는 11개의 재활용 PET병이 들어가며, 이달 중순부터 전국 집배원에게 보급돼 탄소배출량 2만2000kg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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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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