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길생)은 12일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아시아과학한림원연합회(AASA)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 이사회와 총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AASA 이사회·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으로, 과학기술한림원은 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박원훈 총괄부원장 선출이 유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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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과학한림원연합회 (AASA)는 지난 2000년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과학기술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주도해 설립한 국제기구로 현재 26개국 26개 한림원이 소속돼있다. 이번에 박원훈 총괄부원장이 회장에 당선되면 초대 회장인 고(故) 전무식 박사(前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 회장이 나오게 된다.


이번 행사의 세부 일정과 참가신청 방법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홈페이지 (www.kas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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