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낙폭 확대 '245p 아래로'
외국인 현선물 동반 매도..개별 종목 매도에 치중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약세를 보이며 245선 아래로 밀렸다.
외국인이 현선물 동반 매도를 통해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다. 다만 베이시스는 크게 위축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중립 수준에 머물러있다.
외국인은 프로그램 비차익거래에서 소폭이나마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별 종목에 대한 매도 공세를 펼치고 있는 셈이다.
12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1.95포인트 하락한 244.55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5일 이동평균선을 내준데 이어 10일 이동평균선(245.97) 아래로 밀리고 있다.
20거래일 만에 현물 매도에 나선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도 1558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도 788계약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289계약 순매수다.
베이시스는 개장 초에 비해 다소 개선됐다. 현재 평균 베이시스는 1.14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론가(1.04)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어 차익거래가 큰 방향성을 보여주지는 않고 있다.
차익거래는 123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900계약 가량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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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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