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루 만에 반등..개인 '사자'
핵융합 관련주·금 관련주 강세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다시 반등세다.
전날 500선 안착에 실패한 뒤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재차 500선 회복을 노리고 있다.
이날 가장 눈에 띄는 테마는 핵융합관련주.
한국형 인공태양인 차세대 핵융합 실험로 '케이스타'가 중소수 핵융합 반응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금 관련주로도 매기가 몰리고 있다.
12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36포인트(0.27%) 오른 498.1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19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억원, 8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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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2:1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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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와 다음(1.11%), 네오위즈게임즈(1.84%), 태광(1.03%) 등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셀트리온(-0.22%)과 메가스터디(-0.31%) 등은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 2종목 포함 543종목이 상승세를, 하한가 2종목 포함 287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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