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길 문화축제 2010' 22~27일 열린다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 신문로와 낭만의 길, 정동일대에서 6일 동안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22~27일 새문길(신문로, 정동)에 있는 7개 박물관, 5개 문화기관과 연계해 '새문길 문화축제 2010'을 연다.
'새문길, 박물관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축제는 클래식, 뮤지컬갈라 공연, 박물관 공동전시, 체험행사, 뮤지엄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문화예술은 축제 전날인 21일 서울시향의 ‘오박사의 재미있는 클래식’을 시작으로 타악밴드 ‘라커퍼션’ 브라스 리듬연주(22일) 뮤지컬 갈라쇼 ‘노틀담의 꼽추’(22일), 정동극장의 ‘미소’ 하이라이트(23일) 등이 공연된다. 축제기간 동안 참여기관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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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역사박물관 광장에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문길 장소마케팅을 위해 '새문길 거리보드게임'을 진행한다.
이밖에 22~24일 박물관길 탐방길, 근현대사 탐방길, 사회경제 탐방길 등의 체험행사도 열린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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