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1일 코스피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실망스러운 고용지표가 오히려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양적완화조치 시행가능성을 더욱 크게 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작용해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양적완화 기대감으로 인해 엔·달러 환율은 82엔선을 밑돌았으며 원자재 가격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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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수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기계와 음식료품, 전기전자, 철강금속, 운수장비, 서비스업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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