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6일 경기도 수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본사에서 농수산식품기업의 기술 실용화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생산성 연구, 브랜드 사업화 지원, 새로운 활로 개척 등 다양한 사업에서 상호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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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관계자는 "첫 공동사업으로 농식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향후 농식품 자격인증 사업, 기술 가치평가모델 공동개발 등도 추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업진흥청이 출연해 2009년 9월 설립된 농업과학기술 전문기관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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