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생물사랑 체험 한마당 열어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종천)은 오는 9일 개관 3주년 생물사랑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국립생물자원관 개관 3주년일(10.10)을 기념한 이번 행사는 2010년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를 맞이해 “우리생물 우리가 지켜요”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학생 및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그림그리기 대회 및 자생생물 세밀화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고 국립 생물원 자원관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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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나무문패 만들기, 꽃자 만들기, 동물점토 만들기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마술·춤·공기방울 공연 페이스 페인팅, 인형마당, 가족놀이 한마당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이 날 국립생물자원관을 찾는 시민들은 우리나라 유일의 자생생물 전문 전시관에서 상설전시물과 "어둠을 깨는 동물의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 특별전", "자생동?식물 세밀화 수상작 전시" 등도 관람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생물자원관 홈페이지(www.nib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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