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두산 용덕한 '저 오늘 용됐어요!'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하위타선은 '웅담포'보다 강했다.
'가자 대구로!'
두산 베어스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1대4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나 용덕한이야'
두산의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두산의 하위타선 용덕한이 있었다.
'기다리고 있었다! 전준우'
용덕한은 입단 7년차 베테랑 포수지만 팀 내에서는 백업포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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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해도 두산의 MVP'
하지만 용덕한은 5차전 선발 출전해 결승타 포함 3타수 3안타 3타점을 몰아쳣다.
왈론드 '용덕한 오늘 '용'됐어!'
백업포수라는 설움을 완전히 털어낸 용덕한은 두산의 든든한 안방마님으로 우뚝섰다.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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