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윤다영 양. [사진=SBS]

1위 윤다영 양. [사진=SBS]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SBS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 1위를 차지한 18세 윤다영 양(18)이 "만능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윤 양은 5일 충남 천안시 천안 삼거리 공원에서 열린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연기 뿐만 아니라 가수에도 관심이 많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받기 위해 내실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위할줄은 몰랐다. 노력과 열정이 나를 배신하지 않은 것 같다"는 윤양은 "잡지 모델 일을 2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모델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AD

2위를 수상한 김혜지 씨(21)는 "어머니가 모델의 꿈을 반대해서 그것을 무릎쓰고 버지니아 주립대를 휴학한 뒤 한국에 건너와 참가했다"며 "이제 어머니에게 인정해달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3위를 차지한 정은혜 씨(22)는 "3년 동안 모델을 위해 노력했다. 빨리 엄마 품에 달려가고 싶다"며 "집안 형편이 어려운데 끝까지 지원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위 김혜지 씨(왼쪽)와 3위 정은혜 씨.[사진=SBS]

2위 김혜지 씨(왼쪽)와 3위 정은혜 씨.[사진=SBS]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