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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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18세 윤다영 양이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 1위를 차지했다.


윤 양은 5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SBS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차지했다. 168.4cm의 장신인 윤 양은 현재 백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2위는 김혜지 양이, 3위는 정은혜 양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닉스헤어상은 노주영 양이, 스킨푸드상은 1위 윤다영 양이, FAST천안상은 김혜지 양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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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인 365mc상은 박소연 씨, 에버미라클EM 상은 서승혜 씨에게 돌아갔다. 또 VictoVivi상은 31번 강수빈 씨가, Kappa상은 13번 황현주 양이, SK텔레콤 T-store상은 8번 이지현 양이, 렉스상은 5번 강은정 양이 선정됐다.


이날 SBS 생중계의 MC는 류시원과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맡았다.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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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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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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