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정부가 연내에 금융·통신·에너지·케이블TV·의료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독과점 분야의 경쟁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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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한 주요업무현황에서 이런 구상을 밝히고 "12월까지 해당 분야의 진입규제 개선 등 경쟁 촉진 방안을 마련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공정위는 이에 앞서 11월까지는 전반적인 시장 구조를 조사해 공표할 생각이다. 산업별 시장집중도(CR3, HHI)와 일반집중도 등을 분석해 독과점 시장구조 개선 시책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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