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북한산국립공원에 라오스 공무원단이 방문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이사장 엄홍우)은 쏭사바쓰(Thongsavath) 前주한 라오스 대사를 대표로 한 라오스 공무원단이 북한산국립공원을 찾아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공원관리 기법을 벤치마킹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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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공무원단은 북한산국립공원 탐방로를 견학하고 공단의 자연환경안내원이 진행하는 자연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백상흠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지원처장은 “이번 라오스 공무원단의 방문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공원관리 기법을 전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라오스와의 우호관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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