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세계 최대 인터넷 전화업체인 스카이프가 새 최고경영자(CEO)로 시스코시스템스의 전 선임부사장인 토니 베이츠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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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스카이프에 따르면 베이츠는 스카이프가 지난해 이베이에서 매각된 이후 CEO를 맡아왔던 조시 실버만을 대신해 이달말부터 업무를 시작할 방침이다.


베이츠는 시스코시스템스에서 선임 부사장이자 서비스제공 부문의 총괄 매니저직을 수행하면서 직원 1만2500명을 관리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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