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세계 반도체 매출 전월비 1.8%↑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8월중 세계 반도체 매출이 PC와 무선 관련 제품들의 판매상승에 힘입어 전월대비 1.8% 증가한 257억달러로 집계됐다.
반도체산업협회(SIA) 자료를 인용해 4일 보도한 미국 언론 등에 따르면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신흥시장에서 사회간접자본 확장이 나타나면서 이 같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브라이언 투헤이 SIA회장은 "올해 매출은 지난해 보다 28.4% 증가한 2905억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
미주지역과 일본은 각각 2%와 4.1%가 늘었으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은 1.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일권 기자 ig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일권 기자 igcho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일권 기자 igcho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