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옵션 대표변동성·거래대금 풋콜레이쇼 반등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지수가 고전 끝에 강보합 마감됐지만 4일 콜옵션은 대부분 하락했다. 풋옵션에서는 내가격 상승, 외가격 하락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지수 상승탄력 둔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낸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주 연중 최저치로 마감됐던 풋옵션 대표변동성은 크게 반등했다. 전거래일 대비 2.4%포인트 뛴 14.7%를 기록했다. 반면 콜 변동성은 0.8%포인트 하락한 12.6%로 마감됐다. 장중 평균치는 풋이 15.0%, 콜이 12.6%였다.

";$size="232,424,0";$no="20101004174540745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SPI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8포인트(1.10%) 오른 16.53으로 마감됐다.


0.8선을 무너뜨렸던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도 반등했다. 전거래일 대비 0.09포인트 오른 0.88을 기록했다.

풋 거래대금은 4602억원, 콜 거래대금은 5202억원이었다. 거래량은 풋이 596만계약, 콜이 613만계약을 기록했다.


250콜과 240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250콜은 전거래일 대비 0.10포인트(-23.26%) 하락한 0.33으로 거래를 마쳤다. 136만계약이 거래됐고 미결제약정은 1만6887계약 증가해 누적 규모가 30만계약을 돌파했다. 250콜의 미결제약정은 7거래일 연속 증가했다.


4일 연속 하락후 보합, 다시 4일 연속 하락한 240풋은 전거래일 대비 0.06포인트(-5.83%) 하락한 0.97로 장을 마감했다. 88만계약이 거래됐고 미결제약정은 3만4814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245콜은 전일 대비 0.18포인트(-8.91%) 하락한 1.84로 마감됐다. 반면 245풋은 0.05포인트(1.87%) 오른 2.2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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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0포인트(0.21%) 오른 243.99로 장을 마감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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