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단기채와 국채선물이 추가로 밀리고 있다. 외국인 선물매도가 많은 가운데 10월 기준금리 인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4일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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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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