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다] 추가약세..10월 금리인상설
김남현
기자
입력
2010.10.04 14:56
수정
2010.10.04 14:5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단기채와 국채선물이 추가로 밀리고 있다. 외국인 선물매도가 많은 가운데 10월 기준금리 인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4일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