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제일모직은 미래에셋자산운용투자자문이 지난 8월 초부터 9월말까지 장내매수·매도를 거듭하며 장내에서 자사 주식 43만여주를 사들였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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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말 426만9972주(8.54%)를 보유했던 미래에셋운용은 장내매수·매도를 통해 보유주수를 9월말까지 43만4888주 많은 470만4860주(9.41%)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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