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삼성선물이 원자재 시황정보와 원자재가격 급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다이나믹 헤징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원자재투자 지원센터'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선물은 "기업원자재투자 지원센터는 원자재 선물거래의 기본적인 이해에서부터 원자재 가격변동 리스크 관리 및 헤징전략수립에 이르기까지 관련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시스템 및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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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선물 관계자는 "단순 시황 및 정보뿐만 아니라 비철금속·귀금속·에너지·농축산물 등 각 시장별 분석을 제공하고, 원자재시장 강의, 헤지전략 수립 및 구체적 실무 적용, 원자재투자 모의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삼성선물 상품선물팀(02-3707-3572~8)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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