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바코리아, '아만다 마테차 인스턴트'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세계 최대 마테차 생산기업인 아르헨티나 라스마리아스사의 한국내 독점 대리점, 예르바코리아는 녹여먹는 마테차 제품 '아만다 마테차 인스턴트'를 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더운 물, 찬물, 기타음료 등 기호에 맞게 녹여 마실 수 있고, 소주 등 술에 타서 한층 부드럽게 음주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수할 때, 팩할 때, 목욕할 때 등 간편하게 녹여 피부관리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의 신개념 마테차이다.

예르바마테 나무 잎으로 만든 마테차는 '마시는 채소'라 불리는 남미의 전통차로, 아르헨티나에서는 국민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25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15가지 아미노산을 비롯한 196가지 활성화합물이 함유돼 건강 차로 주목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예르바 마테차 인스턴트'는 과립형의 마테차로서, 간편하게 물에 타 먹을 수 있는 마테차"라며 "깔끔한 맛을 내는 티백 마테차와 유효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가루 마테차의 장점이 합쳐진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AD

가격은 60g 용량에 1만6000원이다.


한편, 예르바코리아는 '아만다 예르바 마테차 벌크(83g)' 구입시 1개를 무료로 주는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