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렉스콘이 국내 레미콘 업계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인정을 획득했다.


인정받은 시험분야는 콘크리트 압축강도 및 시멘트, 골재, 금속 의 철근인장강도 등 제품의 역학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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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콘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1여년간 연구개발팀의 주축으로 시험실 구축 및 경영시스템 도입과 직원들의 숙련도 시험능력을 함양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며 "레미콘 업계의 선두적인 기술을 검증받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렉스콘은 국내 최초 구조용 경량콘크리트 실용화, 국내 최초 고강도콘크리트 KS 인증, 국내 최초 120MPa 초고강도 콘크리트 250m 수직 펌프 압송 실용화, 국내 최초 60MPa 고강도 콘크리트 내화인증 취득 등 콘크리트 관련 국내 최고 기술력을 갖춘 곳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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