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0월에는 PF대출 충당금 적립 완화 등을 통해 자산건전성 우려가 희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은행주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가 제시됐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3분기 이후 PF대출에 대한 충당금 적립 큰 폭 완화와 기업 구조조정 완료 등으로 자산건전성에 대한 우려는 크게 희석될 것"이라면서 "따라서 10월에는 은행주에 대한 투자비중을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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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애널리스트는 "종목별로는 1차적으로 3분기 실적에 포커스를 맞춰 신한지주, 하나금융, 기업은행, 부산은행이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선호주로 하나은행과 부산은행을 꼽으면서 "실적 종목 가운데 하나은행은 4분기 M&A 모멘텀 기대로 규모에 대한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경우 큰 폭의 주가상승이 예상되며 부산은행의 경우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측면에서 차별화되고 있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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